잇몸은 치아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뼈를 감싸는 방어막입니다. 아래 신호가 있다면 잇몸이 보내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치주염이 진행되면 잇몸뼈가 녹고, 치아를 단단히 잡아주는 부착치은(움직이지 않는 선홍빛 잇몸)이 사라집니다. 부착치은이 얇아지면 치아 뿌리가 노출되어 시리고, 음식물이 끼며, 특히 임플란트는 감염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그래서 치주과에서는 무조건 새로 심기보다, 남은 잇몸과 뼈를 되살리는 것을 먼저 고려합니다.
치주과 전문의 송유정 대표원장은 흔들리는 치아의 원인을 먼저 진단합니다. 의도적 정출술·재신경치료 등으로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어썸치과의 원칙입니다.
BEFORE처음 상태잇몸 염증 치료 후에도 아래 앞니 잇몸이 많이 얇고 내려가, 뿌리가 드러나 있던 상태
치료 내용입천장 쪽 잇몸 조직을 옮겨 심는 잇몸이식(결합조직 이식)으로 얇은 잇몸을 보강하는 수술 시행 — 수술 후 경과 확인 시점 사진
BEFORE처음 상태아래 앞니 잇몸에 고름 주머니가 생기고 잇몸뼈가 많이 녹아 발치까지 고려되던 상태
치료 내용잇몸을 열어 염증 원인을 제거하고 골이식을 동반한 치주조직 재생술 시행 — 수술 후 4개월 경과
치료 후(AFTER)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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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치료 전·후 사진은 본원에서 치료받은 동일 환자를 동일한 촬영 환경(조도·배율·각도)에서 보정 없이 촬영하고, 환자 본인의 동의를 받아 촬영 시점과 함께 게시합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치료 후 통증·부기·감염·재발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에는 AFTER 사진이 모자이크로 표시됩니다)
잇몸 수술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어썸치과는 정기검진을 통해 잇몸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고, 임플란트가 있다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티타늄 전용 기구로 세심하게 관리해 드립니다.